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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개월동안 수련으로 보이는 변화
[ 2014-01-27 11:20:30 ]
英堂 안혜정
조회수: 495        

     

처음 신입생으로 들어와 선배님들을 만나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그때는 새벽에 일어나 산을 오르내리는 것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산악회에 가입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땀이 삐질삐질 났습니다.

지금은 일어나야할 시각보다 먼저 눈을 뜹니다. 대신 몸은 침대에서 일어날줄 모릅니다. -_-;;;;

겨울이라서 마음이 게을러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들었던 새벽 기수련이 이제는 조금씩 몸에 습관으로 익숙해지는 듯합니다.

산을 오르면서 조금 여유로워져 주변 풍경을 둘러보는 여유마저 생겼습니다.


눈에 띄는 변화는 항상 소화가 잘 안되서 덥수부룩했던 배가

좋아졌습니다. 배에 가스도 덜차고 화장실에 가서도 가뿐합니다. ^^

뱃살도 빠지고 다리에 물렁했던 살들도 차츰 근육으로 변하가는 것을 느낍니다.

항상 몸이 무거워 피곤했는데 요즘은 몸도 마음도 가벼워졌다는 것이

너무 감사드립니다.





英堂 안혜정 감사합니다~~~~ 선배님*^^*  
[ 2014-02-06 21:07:26 ]
백신아 英堂 안혜정님의 체험담이 발길을 재촉하는 까닭이 있었네요. 어쩜 저렇게도 그림으로 표현을 잘해주시는지...^)^*..  
[ 2014-02-04 10:12:11 ]
英堂 안혜정 15기 부회장님 역시 예리하십니다. 그전에는 몸이 무거워서 자세가 엉망이었다면 사개월 후에는 심난했던 마음들이 조금은 안정을 찾으면서 제가 저의 몸상태를 수시로 체크하다보니 자세가 조금씩 교정?되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_-;;;;
조금씩 기수련을 통해 세상이 좋아보여서 공성님 말씀처럼 제 주변이 바뀌고 좋은 일들이 일어날 조짐들이 하나 둘 씩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올 한해 제 소원을 엿보신것 같습니다. ^^;;;;;
 
[ 2014-02-02 20:21:29 ]
박치흥 사개월 후에는 치마의 주름이 사라지고 모자를 썼네요. 수시로 팔도을 벌리고 다님니다요.  
[ 2014-02-02 19:03:31 ]
空性 박세익 댓글 달아야지 하던 것이 벌써 설날이 지나버렸군요. 재미있고 뭉클한 그림과 글 잘 보았습니다. 꾸준히 함께 가시면 좋은 일들이 많을 겁니다. 공성^^  
[ 2014-02-01 13:44:16 ]
虛洲 김승철 우리 수련의 첫번째가 양생(養生)이라면, 살아있는, 살아가는 능력을 최대한 길러 무병장수하는 것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차츰 자생력과 스스로의 치유력이 태고의 능력으로 변해갈 것을 기대하며...^^  
[ 2014-01-30 21:37:02 ]
英堂 안혜정 할아버지, 영주님, 술사님들, 선배님들, 우리 기 회원님들~~~~설 연휴 모두 잘 보내세요~~~ 개산제날이 기다려집니다. 저두 선배님들처럼 열심히 수련해서 자신감도 어루만져주고 나날이 몸과 마음이 이뻐졌으면 좋겠습니다 ^^)~  
[ 2014-01-29 00:08:27 ]
박일숙 엄마하고 함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더군요.우리도 처음에 격었던 일인데 지금 너무좋아진 자신감!!~~~ 열심히 하시기바랍니다.~~^*^  
[ 2014-01-27 20:12:10 ]
김미순 지금 저의 모습과 생각과 너무나도 비슷하네요.~~~  체험담 잘 읽었습니다. 설 연휴 잘 보내고 개산제날 봐요~~~ 영주님과 모든 술사님들과 육임회원님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  
[ 2014-01-27 13: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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